2012년 12월 15일 토요일

이베이츠(Ebates)를 통한 해외직구 적립금 쌓기



아이허브를 처음으로 해외직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임신에 관한 약만 몇 번 구입을 했었는데, 이제는 건강식품부터 유아용 옷까지 지름신이 강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다 파산하는건 아닌지.... 정말 싸기도 하니(물론 우리나라 대비) 한 번 빠지면 기둥뿌리가 뽑힐 듯 합니다.

서핑을 한 결과 이베이츠(Ebates)를 통하면 적립금이 쌓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처음 봤을땐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 손이 커지다보니 적립금도 무시를 못하겠더라구요. ^^;;
이 적립금을 다시 물건을 사거나 PAYPAL(페이팔)을 통해서 계좌로 입금을 해준다고 합니다.

저처럼 한 두푼을 아끼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또한 좋은 정보죠~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다 그러리라 짐작해 보네요.ㅎㅎㅎ

그래서 이번엔 이베이츠를 가입하는 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잘 보고 하면 됩니다.
나도 했으니...ㅋㅋㅋ

 이베이츠(ebates.com)로 입장을 합니다.


그럼 처음에 보너스를 주는데 뭘로 받을 건지 선택을 합니다.
당연 이베이츠 $5로 선택했죠~ ^^
그리고 이멜 주소를 입력합니다. 우리나라의 이멜보다는 해외계정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구요.

 그럼 이렇게 비번을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입력하고 Start~!!

오른쪽에 보시면 Account info가 나오는데 Cash Pending에 $5가 보이죠?

 My Ebates를 클릭~!
오른쪽에 Cash Back Method를 클릭하면 어떤계좌로 입력을 원하는지 물어봅니다.
보통 페이팔로 하기에 저도 페이팔로 입력했습니다.

페이팔 가입하기 요기를 Click (paypal.com)

 페이팔 주소를 입력해주면 된다긔~~

다음은,
Address, Email & Password를 클릭합니다.
이름과 주소, 를 입력하는 건데요.
페이팔 계정을 만들면서 만들어 봤으니 그냥 패쑤~~합니다.ㅋ

 요로케 다 입력해주고 Updates를 누르면 됩니다.

그럼 끝나는 것입니다. 
마지막 파란색 동그라미는 확인용입니다.
페이팔에 비하면 간단하죠~?


그리고 이베이츠에서는 적립금이 동일한게 아니라
쇼핑몰마다 적립금이 다릅니다.
몇 %적립이라고 나와있으니 확인하면 되구요.
이베이츠를 통해 다른 쇼핑몰로 들어가야 적립됩니다.
요건 꼭 알고 계셔야 한다긔.....
찾는 방법은 왼쪽의 카테고리와 오른쪽 위의 검색을 하면 됩니다.
그럼 즐거운 쇼핑과 쌓이는 적립금의 소리도 들어보세용~






아래는 주문하고 이베이츠에 다시 들어와서 적립금을 확인해 봤습니다.
첨엔 $5였는데 이제는 $11.76이네요.
벌써 부자가 된 느낌~!!????ㅋㅋㅋ

2012년 12월 14일 금요일

캐쉬백~ 페이팔(PAYPAL) 계정만들기 GOGOGO~

요즘은 해외 직구 하는게 10명 중 3~4 명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에 직구에 빠져서리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답니다.ㅋㅋㅋ
이넘의 지름신이 이젠 해외까지 손을 뻗네요...

해외직구를 하게 되면 ...
잠깐!~!!
해외 직구가 무엇인지는 아시죠?
아마존이라든가 아이허브, GAP 등의 사이트에서 직접 옷이나 유아용품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만국 공통어인 영어가 있긴 있지만, 쇼핑하는 사람들에겐 걱정은 없습니다.
말이 안통하면 몸짓이 있든이 그냥 클리해보고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찾아보면 다 알려줍니다. 구글을 쓰신다면 번역까지 되니 그런 걱정은 하덜덜덜~~~ 마시라구욧~!@

해외직구도 그 사이트를 바로 들어가는 것 보다는 이베이츠(EBATES) 같은 곳을 경유해서 들어가면 적립금도 쌓이고 나중에 캐시로 다시 돌려주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앳이라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슴돠~
적립금을 PAYPAL(페이팔) 계좌로 받을 수도 있으며 결제도 가능합니다.
우리가 해외직구를 하는 이유는???
그렇죠~? 이 죽일넘의 돈 때문이죠? 우리나라에서 가격이 싸면 모르지만 관세나 해외배송비를 지불하고도 더 싸다는 것이죠. 거기에 이렇게 적립금까지 있다고 보면.. 상상은 그대에게 맡기겠습니다.
많은 금액이 아니더라도 한번 해외직구에 빠진다면 날마다 해외사이트를 헤매이고 다닐겁니다. 그러면 배송대행업체인 몰테일(malltail)도 알게 될 것이고 더 혜택이 많고 이익이 되는 사이트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첫번째로 페이팔 계정 생성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페이팔(www.paypal.com) 사이트에 접속을...

가볍게 Sign Up Now를 클릭

그럼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나옵니다.
우리나라를 선택하고 아래 개인인 Personal을 Start합니다.

기본적인 인적사항 입력을 하면 됩니다.

이왕이면 우리나라의 메일계정보다는(네이버나 다음) 해외계정의 이메일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간혹 메일 전송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 쥐멜이네요~^^
First Name = 이름, Last Name = 성, 주소등도 입력해주면 되시고, 전화번호까지 입력하면 끝입니다.
핸드폰은 +8210********이렇게 입력하면 됩니다. 지역번호나 010의 앞자리인 0은 제외하고 입력하면 됩니다.
보안을 위해서 우리나라에서 처럼 알파벳을 입력하라고 하네요.
(근데 이건 왜 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 컴맹이라~ㅋ 어째든 거긴 甲이고 난 乙이니..)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하고~
여기에선 해외사이트니 당연히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여야 겠죠? 
보통 VISA나 Master.

You're ready to go!가 나오면 아래의 My Account를 클릭해서 본인의 계좌로 가게됩니다.
여기까지가 가입을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리 어렵지 않죠?


당신의 계좌잔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안해서리 0이네요.ㅋㅋㅋ

계좌확인 후 다음 사항은 오른쪽의 Confirm email address로 가보겠습니다.

이메일 확인을 하기 위해 이메일로 확인 안내 메일을 발송해줍니다.
만일 메일이 오지 않았다면 두번째를 클릭해서 다시 확인 메일을 보내주면 되구요.
무엇보다 스팸처리가 되지 않았나 확인해보세용~

메일 확인 후 패스워드로 다시 로그인을 합니다.

비번을 분실했을때 찾도록 질문을 몇가지 줍니다.
거기에 답을 하면 되구요.

팁을 드리자면 질문에 좋아하는 숫자, 색깔, 기억에 남는 선물 등의 질문에 대한 답은 비추입니다. 나중에 변경될 수 있는 것은 되도록 삼가구요.
불변하는 것이 좋겠죠? 아버지 or 어머니 성함, 초등학교 이름, 고향 등 자기가 아는데 안 변하는 걸로 하셔야겠죠?

그리고 위 사진 처럼 Add/Edit Credit Card로 들어갑니다.

입력했던 카드를 확인하고 주소도 확인하고 맞으면 Continue를 클릭합니다.
처음 1$는 카드가 잘 결제가 되는지 것인것 같구요. 이건 결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1.95$가 결제가 됩니다. 이건 바로 계좌에 환불되어지니 걱정마세요~
벌벌 떨지 말고 마음놓고  진행해도 됩니다. ^^;;

여기에서 결제가 되면서 4자리 숫자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문자로 결제된 내역과 함께 4자리 숫자를 보내 줍니다. 
그 숫자를 적어주면 됩니다.

4자리 숫자를 여기 네모칸에 입력하면 됩니다.
내용은 카드가 확인 되었고 24시간 안에 1.95$이 계좌로 환급된다고 하네요.


모든 것을 확인하고 다시 Account로 가면 계좌거래내역에 
짜짠~~~ 1.95$의 거래내역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페이팔의 계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적립금을 차곡차곡 쌓아서 사용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럼 새로운 세계로 달려가 봅시당.
*^^*

2012년 12월 4일 화요일

Iherb 닷컴 추천인을 통한 보상내역 확인해보기

저도 좋아하고 여러분도 좋아하는 아이허브 닷컴(iherb.com)입니다.


아이허브에서는 추천인을 통해 첫구매를 하신다거나 구매를 하게되면 추천인에게 적립을 해준다는 것은 알고 있겠죠?
그러니 모든 사람들이 자기로 추천인을 해달로 올리는 거구요.
저 또한 그렇게 홍보를 하고 있죠 ^^;
속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ㅋ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자기를 통해 구입하게 된 구매자가 구매를 하게 되면 적립금이 쌓이게 되는데 그 적립금이 얼마나 쌓였는지를 확인해 보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못찾다가 저두 여기저기 알아보고 올립니다...
어찌보면 나도 인맹인듯....ㅋㅋ

왼쪽상단에 각나라 국기가 있는데 클릭하면 그나라 언어로 번역되서 나오는건 알고 계시죠?
아는 걸로 알고... 그럼 진행합니다.
(첨에 들어가게 되면 보통 영어로 나오는듯 하구요.)



제가 확인해 본 결과로는 보상부분에 대해 확인을 하는 사이트는 한국어 지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추천인 프로그램으로 들어가는데도 다른 말만 나와서 확인을 끝내는 못 했었거든요.  (한글 사이트는 다르게 진행됩니다. ^^;;) 아래에 덧붙이겠슴돠~~

일단은 영어(미국 국기를 클릭해서)로 들어가서 iherb Rewards를 클릭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사이트로 이동하는데요.
Please 보이죠~? 다시 이메일과 비번을 다시 입력하라고 합니다.
그럼 다시 입력하면 되구요.


그러면 아래와 같이 장문의 글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냥 한번 읽어 보면 되구요.
뭐~ 내용인즉슨......
보상받은 적립금의 순위가 세계에서 몇 위네 한국에서는 몇 위네 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중요사항으로 6개월 동안 사용하지 않거나 하면 사라진다는 내용도 있네요.
넘 짧은 거 아닌가???? 암튼 아직 많이 쌓이질 않아서 잘 모르겠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아직은 모르겠네요.
일단은 제가 궁금해서 알아보는 걸 공유하고 파서 올린것이니.. ㅋ


간략하게 확인을 해보면
몇 월에 적립이 되었는지 파악을 할수 있고 얼마가 적립되었는지 알수 있게 해뒀네요. 
누가 적립은 해줬는지는 파악이 안되는 듯... ^^;;
많이 사시는 분이면 깜짝 선물이라도 줄텐데...ㅋ


자주 노출하는 분들이 아니면 적립금이 무의미 할 수 있겠네요.
다음엔 얼마나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업무중이라 언능 마무리 짓고 복귀합니다.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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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클릭하다보니 한글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
자~~~ 그럼 시작하겠슴돠~~ ㅋ

 한글로 변환을 하면 사이트 아래쪽에 
첫구매에게는 $10할인, 고객님께는 더 많은 혜택을 클릭하면 되구요.


 그리고 추천인포인트 프로그램! 로그인을 하면 똑같이 메일과 비번을 입력하는 곳이 나옵니다. 입력하면 한글로 번역된 부분이 짜짜잔~~~ 나옵니다.ㅋㅋㅋ
해석하느라 조금은 진땀이었는데...ㅋㅋㅋ



그리고 중요사항에 나왔던 부분입니다.
잘 읽어보시면 되겠죠!~~~
즐거운 아이허브 쇼핑하세요~

2012년 11월 16일 금요일

캠프의 낭만~!! 화로대

누가 뭐래도 캠프의 꽃은 불놀이가 아닐까 하네요.

사용 및 실용성으로 볼 때 미니화로대를 구입했습니다. 中자와 大자 등 많은 제품들이 있지만 운반성 등을 고려해 볼 때 나에겐 미니가 가장 맞을 듯~~



느낌을 얘기하자면......
화로대 위에서 고기를 구워먹기도 하고, 장작 속에 고구마, 감자 등을 구워먹기도 하는 화로대.. 무엇보다 화로대는 나에게 캠핑의 멋을 느끼게 해주는 게 우선이네요.^^;;
불을 짚혀 놓고 와이프와 도란도란 추위를 잊어가면서 의자에 앉아 얘기하는게 우선이다.

고구마와 감자, 밤을 구울 수도 있지만 고기는 구울 생각은 없다.
WHY?..
나중에 떨어지는 기름은 어쩌려고 ....

때마침 착한캠*에서 미니 화로대를 공구세일하길래 언능 구입했다. 와이프는 사지말라고 하지만 나보다 더 좋아할 꺼다. 이제껏 모든 상품들이 그러했다. ㅋㅋ


미니 화로대라 그런지 가방에 담겨 있는 사이즈가 아담해 보인다.
근데 막상 들어보니 미니라고 하기엔 무게가 좀 나간다. ^^;; (힘들정도는 아님.)
여성용 중간 정도의 백이라 생각하면 됨.
어깨에 메는 끈은 조금은 불편...  --;;
중간정도에 매듭이 있는데 위아래가 뒤집어질 때가 가끔 있어 짜증이 남.





요로~~ 요로~~    요론게 있습니다. ㅋㅋ


구성품으로는
받침대, 다리, 몸통, 재 받침2, 석쇠까지로 구성되어 있네요..



40cm 장작이 딱 알맞게 들어갑니다. (대각선으로 ^^;)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얘들이 있는 집들은 화로대가 크더라구요.
저녁시간이 되면 아이들이 화로대로 모이는 걸 보면 기분이 좋아요~
얘들은 불에 대한 동경이 있는지....
저도 어렸을 때 불 주위에서 잘 놀았던게 기억이... ㅋㅋ

석쇠(망)을 올려 놓은 컷입니다.
위에서 뭐라도 해먹을 기세네용...ㅎㅎ

요건 받침과 다리입니다.
다리 사이로 본체를 쏘~~~옥 넣으면 됩니다.




얼마전 구입했던 장작입니다.
바짝 마른 장작이 좋다고 하죠? 장작이 마르지 않으면 연기만 많이 나고 불은 잘 타지 않습니다.
한 상자 주문했는데 한 상자당 15Kg이더라구요.
근데 말이 한상자이지....
좀 재미를 보려고 하면 반은 거뜬이 태웁니다.
그래서 도착하면 산으로 솔방울과 나무뗄감을 구하러 찾아다닙니다.




활활 타오르는 불을 바라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요즘은 날이 많이 추워져서 불을 쬐야 캠핑 온 느낌이 든답니다. ^^;;
ㅋㅋㅋ
요로케 밤도 구워봤네요.
밤을 굽기 위해서는 밤을 먼저 칼집을 내주어야 한다는거 알고 있죠???
그렇지 않으면 엄청 큰 소리를 내며 터집니다.
조심하세요~~~~



**** 불을 잘 일어나게 하는 법

       차코 스타터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전 아래 공간에 신문이나 종이로 구겨서 깐 뒤,
       그 위에 솔방울을 올립니다.
       그리고 장작을 올립니다.
       불은 신문에 ..... 그러면 신문 -> 솔방울 -> 장작 순으로 붙습니다.
       그러면 거의 꺼질 일이 없고 이것 저것 안가져가도 쉽게 붙일 수가 있답니다.

       차~~암~~~! 쉽~~~~죠잉~!!




고구마와 감자도 구워 먹었는데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

빨리 캠핑가고 싶다긔~~~
밤이든 고구마든 감자든 구워먹고 싶다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