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6일 월요일

필리핀 세부에서 휴가를~~<크림슨 리조트> 두번째 Story

첫번째 Story는 요기에서 ^^~~~
세번째는 요기입니당~~~ㅋㅋㅋ  

오늘은 둘째날....


꽤 빡빡한 일정이 잡혔었네요. 오전에 일찍 식사를 마치고 9시까지 로비로 향했습니다.(9시인가? 이 쥑일 놈의 기억력.... --;;)
크림슨 리조트에 갔다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사진 ^^ ㅋ

요게 지프니입니다. 거의 움직일 때는 요걸로 움직였답니다.
처음엔 첨보는 거라 이상하고 다른 어디 나라에서도 보지 못했었던 것 같은데 몇 번 타다보니 익숙해지네요. 실용성이 좋은 차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점심은 HANAPOT이라는 곳에서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짐작하겠지만 1투어와 관련이 쬠 있는듯 해보였습니다. ^^
우리의 경우 샤브샤브집에서는 큰 솥(?) or 냄비에서 하나로 하지만 여기에서 개인용 pot이 있어서 조금은 특이했었습니다. 손님은 우리 가족 뿐이었는데 식당직원이 우리 직원만큼 있었던 것 같네요. 우리나라보다 식당에 직원이 많이 있기에 물어봤더니 느긋한 성격도 있고 해서 그리 빡씨게는 일은 않는다고 하네요. 
참고로 맛은 괜찮습니다. 분위기라기보다는 깨끗하고 청결한 느낌을 줘서 좋습니다.



동남아를 가면 누구든 하는 호핑투어~~~ 그냥 스노클링이라고 보면되죠~
신나게 출발하네요~

 
30분정도 차량으로 이동하고 선착장에 도착해서 20분간 배를 타고 움직였습니다. 잠시 선원들의 이름과 소개가 있었고 모자, 썬구리, 기타 용품들이 바람에 날리지 않게 조심하라고 얘기 한 뒤 ~~~~~아일랜드로 도착했네요.(1투어에서는 단독으로 <까오비안> 섬으로 갑니다.)

스노클링을 아일랜드에 도착해서 모래사장에 물건을 두고 하는 걸로 생각했었는데 여긴 좀 다르더라구요. 아일랜드 인근에 배를 세우고 그 배 주위에서 스노클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했던 스노클링보다는 좀더 깊은 곳이었는데 산호에 반사된 빛이 너무 맑아(영롱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 바닥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주의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한 뒤 입수~


요 사진은 현지인이 찍어서 출국하는 날 저녁식사 때 판매를 하러 온다. 
파일로 주면 얼마나 좋을까? ^^ 
그래도 사진을 정말 멋나게 찍어서 준다.
안사면 후회할 정도로 ^^;;
호핑투어하면서 찍사로 있던 순하고 예의바르게 생긴 청년이 찍은 사진들이다.
혹시 그 순한 모습에 우리가 당한 것일 수도 있을게다~~ ㅎㅎ
약간의 DEAL을 하고 가족 모두의 사진을 구입했네요.


내가 생각하기엔 난 수영은 잘 못하지만 물 체질인 듯.... 물안에 들어가면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 ^^

여기저기 사진을 찍어주고 다니다가 다리가 힘이 없어서 플리퍼(오리발)를 착용하고 다시 입수~~ 이제 내 세상이닷~!! 모두 비껴~~!!! 역시 물을 가르는 맛이 있어야 잼나는 듯 ^^
이런 시간을 보낼수 있는게 도대체 얼마만이냐~~ 정말 행복하당~~!!
여름휴가는 물속에서~~~ 그것도 에메랄드 빛 바다에서 ~~~ ^^
 
스노클링으로 일정이 끝나는 줄알았는데 점심 전에 잠깐의 낚시 체험을 했었습니다. 방법을 가르쳐준 후 바로 투입!
물고기들의 머리가 고단수여서리 낼름 떡밥만 먹고 사라져버린다는...... 허무하게 낚시 바늘을 바라보면서 현지인에게 떡밥을 끼워달라고 해야 한다. 떡밥을 영어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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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 플리즈~~~” 이 얘기를 듣고 한참을 웃었다.ㅋㅋ


이제 한국인들도 많이 오니 짧막한 우리나라 단어는 곧잘 알아먹는다. 거기에서 낚시란 강태공처럼 느긋하게 기다려서 떡밥을 먹고 바늘이 입속에서 걸리는게 아니라 정말 낚는거. 입질이 조금씩오면 11시나 1시 방향으로 있는 힘껏 잡아당긴다. 정말 그러면 입주위나 아가미에 바늘이 걸려 딸려온다.
잡았다~!!!!


몇 번을 실패하고 배에서 잡은 물고기! “잡았다~!!”라는 소리를 옆 배에서 부러울만큼 크게 소리치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그 나마 큰 것이 걸렸단다. 안잡히면 은근히 짜증이 납니다.낚시는 정말 그냥 맛뵈기... (조금더 잡아서 해물탕이나 끓여 먹고 픈데.. 아쉽..아쉽...아쉽다.) 여기 현지인들은 정말 이렇게 해서 낚시를 하고 판다고 한다. 물고기 크기의 급이 다르겠지만..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아일랜드에 정박. 필리핀에서는 꼬치구이가 식탁에서 빠지질 않는다고 한다. 물론 거기에서도 새우, 무슨 이름모를 고기, 과일 들이 꼬치형태로 나왔고 BBQ와 여러 해산물이 있었네요. 한껏 힘을 뺏 상황이라 엄청난 폭풍흡입!! (필리핀의 명품 맥주 산미구엘과 함께~~ 요건 여행사에서 주는거~서비스입니다.)

근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그래도 약간의 팁은 챙겨서 가셔야 좋아요. 밥을 먹다보면 주위로 시원하게 부채를 부쳐주시는 현지인들도 엄청납니다. 또 먹는 걸로 입이 즐겁다면 귀를 즐겁게 해주시는 노래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한국가요도 나오고 신청곡도 받더라구요. 멀리있을 땐 박수도 치면서 호응을 했었는데 막상 우리 자리로 오니 고개가 떨구어 지더라구요. 지송여~~~부채질 하시는 분들은 무어라 말을 하는데 아마도 ~~ “이사람들이 팁을 줄까?”하는 듯이 느껴짐. ^^;;;
심지어 화장실에도 어린아이가 있습니다. 물을 내릴수 있는 그런 곳이 아니라 한 꼬마아이가 물을 직접 쏟아 부어줍니다. 그러면서 원 달러하는데 뒤통수가 근지럽지만 그냥 돌아서야 했습니다. 가시는 분들은 다만 얼마라도 가지고 가셔서 당당하게 드세요 ^^;; 제 몫까지요~
 
행복한 호핑투어를 마치고 리조트에 복귀 후 간단히 정리를 하고 저녁을 먹고 이젠 나이트 투어를 해볼 차례입니다.
어드벤쳐 피에스타 쑈와 어메이징 쑈가 있는데 저희 가족은 피에스타 쇼를 선택했습니다. 인솔자의 말로는 지금은 어메이징 보다는 피에스타가 대대적으로 투자를 해서 더 좋다고 해서요.(물론 어메이징을 못 봐서 비교는 못하고 그런데로 괜찮았습니다.) 태국의 게이쇼와 비교는 말아주세요. 게이쇼를 생각한다면 실망을 하게되니... ^^;; 그렇다고 잼없는 건 아니고 즐길만합니다. 가끔 참여하는 스테이지도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끌려가서 하란대로 하면 됩니다. 가족 중에서도 끌려가서 한바탕 웃음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


음료수와 산미구엘을 엄청나게 맛보는 시간이었기도 하고 알차게 저녁부터 밤까지 보냈었네요.
~! 필리핀 현지는 8~9시가 되면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날새고 노는 문화는 찾기가 힘듭니다. 여기 피에스타쇼도 9시 정도에 끝났던 것으로 기억되네요.(여행갔다 온지 얼마 됐다고 시간이 기억 안나는지.... 심히 걱정 되네요...ㅎㅎ)
보통이 그렇듯 우리나라의 대중가요도 나오고 각국의 대표적인 가요도 나옵니다. 가끔 트렌스젠더 분들도 눈에 띄더라구요.(태국에선 남자인지 구분이 안됐었는데 여기선 보는 눈이 생깁니다. ^^;;) 예쁘거나 잘생신 분들은 주인공을 하고,1 part를 출현하고 2~3 part를 쉬고 다시 출연해서 아까 봤던 출연자가 다시 나옵니다. 정말 고생하는 듯...
끝나면 포토타임을 갔습니다. 원하시면 같이 찍으시면 되구요. 태국에선 같이 찍으면 팁을 줬는데 여기에선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부모님께서 어여 가자고 해서 ^^;;) 그래도 많이 선정적이거나 그렇지 않아서 가족이 보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출연자 중에 맥주병뚜껑을 이빨로 까는(?) (취권을 흉내내시는 분이었음)이 있었는데 처음에 실패를 해서 안따졌는데 아마 이에 무리가 많이 갔을 듯... 깨지지 않았는지.... 끝까지 건배를 외치시던 분이 안쓰럽더라구요.
 
즐거운 나이트 투어를 마치 리조트로 복귀하고 둘쨋날의 일정을 마무리 짓습니다.


요건 뽀나스 입니다. *^^*
정말 손재주가 짱~~~~ 이신듯~
물안경을 나뒀더니 Room Cleaning을 하고 나서 
소품 등으로 코끼리를 만들어 주셨네요.
신기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리모컨을 누르고 있는 코끼리 정말..... 어떤 말을 해야 할지.. 
*^0^*^0^*

2012년 8월 2일 목요일

포켓볼 한판 어때요? - <포켓볼 규칙>


제 조카가 요즘 당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조카가 중학교 2학년임)
내가 당구를 처음 접해본 건 고3이었는데 그전에 당구장에 가면 나쁜 일을 하는 걸로 생각되었던 이상한 상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요놈이 3구나 4구가 아닌 포켓볼을 더 관심을 갖네요. 암튼 가끔 데리고 가줘야 겠네요. 예전에 한번 데리고 갔더니 얼마나 좋아하던지..... 참고로 전 당구를 못치는 편입니다. 그냥 친구들과 즐기는 정도입니다. ^^;;

모든 당구장에 이분이 있다.ㅎㅎㅎㅎㅎ
정말 멋있는듯~~~~
진지한 표정이 정말 맘에 든다규~~~
 
3구와 4구만 쳐덴 저라서 포켓볼의 규칙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정리해 놓으신 분의 것을 쬐끔만 풀어서 올립니다.


세계포켓당구협회 8볼 규칙(The 8-Ball Rules of World Pool-Billiard Association)


다른 부가적인 규칙에 의해서 명확하게 상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인 포켓볼 규칙을 적용한다.


1. 경기의 목적
1개의 흰볼(수구)1번부터 15번까지의 번호를 가진 목적구를 가지고 경기를 한다.
한 선수는 1번부터 7번까지(무볼 - 솔리드 : Solid) 번호가 있는 볼 그룹을 포켓에 넣어야 하고, 다른 선수는 9번부터 15번까지(띠볼 스트라입 ; Stripe)를 포켓에 넣어야 한다.
자신의 그룹 볼들을 포켓에 넣고 8번볼을 정당한 방법으로 포켓에 넣은 선수가 경기에 승리한다.
 
2. 지정 샷(Call shot)
지정 샷에서 확실한 목적구나 포켓은 지정할 필요는 없다. 만약 불확실하다고 생각되면 상대선수는 넣을 목적구와 포켓을 물을 수 있고, 선수는 의도한 포켓과 목적구를 알려줘야 한다. 지정 샷에서는 쿠션을 몇 번 맞출 것인지, 뱅크 샷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공들이 어떻게 부딪칠 것인지 등과 같은 상세한 내용은 알릴 필요가 없다.
샷을 한 선수의 공이든지 상대선수의 공이든지 관계없이 파울에 의해서 포켓에 들어간 공은 들어간 것으로 인정하고 그대로 둔다.
경기 시작 브레이크 샷은 지정 샷이 아니다. 브레이크 샷을 한 선수는 브레이크에서 정당하게 1개 이상의 목적구가 포켓에 들어가면 샷을 계속할 수 있다.
 
3. 볼의 랙(Rack)
목적구들은 테이블의 Foot 위치에 삼각형 모양으로 랙이 되는데, 삼각형 모양의 중앙에는 8번 볼을 놓고 삼각형 모양의 맨 위의 볼이 Foot spot 위에 위치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삼각형 모양의 한쪽 모서리에는 솔리드 볼이 위치하게 하고 다른쪽 모서리에는 스트라입 볼이 위치하게 해야 하며 솔리드와 스트라입의 볼들이 고르게 배열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4. 브레이크 순서
뱅킹(Banking 당구에서 순서를 정하기 위해 B의 쿠션에 가장 가까이 가도록 공을 치는 것) 의 승자가 브레이크 권한을 갖는다. 아래의 사항들은 대회 주체자에 의해 미리 정해질 수 있는 일반적인 선택사항이다.
선수들의 교대 브레이크 패자 브레이크 경기에서 세트가 뒤진 선수의 다음 게임 브레이크
 
5. 합법적인 브레이크 샷
브레이크를 하는 선수가(Head String 아래쪽에 수구를 놓고 샷을 해서) 하나 이상의 목적구를 포켓에 넣거나 적어도 4개 이상의 목적구가 쿠션을 맞도록 해야 한다. 브레이크를 하는 선수가 합법적인 브레이크 샷을 하지 못했을 경우 파울이며, 다음 선수는 브레이크 후에 놓여진 상태 그대로 샷을 이어하거나, 공을 다시 랙하고 자신이 브레이크를 하거나 상대선수에게 다시 브레이크 하도록 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는다.
 
6. 브레이크 샷에서 수구가 포켓에 들어간 경우
선수가 브레이크 샷을 할 때 수구가 포켓에 들어가면, 포켓에 들어간 모든 목적구는 그대로 남겨두고 (예외 : 8번볼) 이것은 파울로 인정되며, 테이블은 Open 상태이다. 이 때 다음 선수는 Head String 뒤쪽 아무 곳에나 수구를 놓고 샷을 할 수 있으나, Head String 뒤쪽에 있는 목적구를 맞출 수는 없다. 수구가 Head String을 지났다가 다시 돌아와서 Head String 뒤쪽에 있는 목적구를 맞출 수는 있다.)
 
7. 브레이크 샷에서 목적구가 테이블 밖으로 나간 경우
브레이크 샷에서 목적구가 테이블 밖으로 나가면 이것은 파울이며, 다음 선수는 브레이크 후에 놓여진 상태로 샷을 하거나, 수구를 Head String 뒤쪽 아무 곳에나 가져다 놓고 샷을 할 수 있다.
 
8. 브레이크 샷에서 8번볼이 포켓에 들어간 경우
브레이크 샷에서 8번볼이 포켓에 들어가면, 브레이크를 한 선수는 다시 랙(Rack)을 요청하거나 8번볼을 스팟(Spot) 지점에 다시 올려놓고 계속해서 샷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브레이크 샷에서 8번볼도 포켓에 들어가고 수구도 포켓에 들어간 경우에는 다음 선수는 랙을 다시 하거나 8번볼을 스팟 지점에 다시 올려놓고 경기를 계속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며, 수구는 Head String 뒤쪽에 놓고 샷을 해야 한다.

 9. Open 테이블
각 선수에게 목적구의 그룹(솔리드 또는 스트라입)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을 때는 테이블이 오픈(Open) 상태이다. 테이블이 오픈(Open)일 때에는 스트라입(Stripe)을 넣기 위해서 솔리드(Solid)를 먼저 맞출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브레이크 샷 바로 후에는 테이블은 항상 오픈 상태이다. 테이블이 오픈일 때에는 지정한 목적구를 포켓에 넣기 위해서 스트라입과 솔리드 관계없이 어떤 볼이든 맞출 수 있다.
그러나, 테이블이 오픈인 상태에서 8번볼을 먼저 맞추는 것은 파울이며 이때 들어간 목적구는 인정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 샷을 했던 선수는 자신의 기회를 다음 선수에게 넘겨야 하고, 다음 선수는 프리볼(Ball in hand)을 받으며, 포켓에 들어간 목적구는 그대로 둔다. 그리고 테이블은 오픈인 상태로 다음 선수가 공을 칠 수 있다. 테이블이 오픈인 상태에서 부적절한 방법으로 포켓에 들어간 목적구는 그대로 둔다.

10. 목적구 그룹의 선택 브레이크 샷에서 솔리드 볼이나 스트라입 볼이 들어갔을지라도 아직 그룹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브레이크 샷 후에는 항상 테이블이 오픈 상태이기 때문이다. 목적구 그룹은 선수가 브레이크 샷 후에 정당한 방법으로 하나의 공을 지정 샷으로 포켓에 넣을 때 결정된다.

11. 정당한 샷
모든 샷에서(브레이크 샷과 테이블이 오픈인 상태를 제외하고) 샷을 하는 선수는 자신의 그룹 볼을 먼저 맞춰서 (1) 지정된 볼을 포켓에 넣거나, (2) 수구나 하나 이상의 볼이 쿠션에 맞도록 해야 한다. 수구가 목적구를 맞추기 전에 쿠션에 맞추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수구가 목적구에 맞은 후에, 목적구 중 하나가 포켓에 들어가거나 수구 또는 하나 이상의 볼이 쿠션에 맞아야 한다. 이런 요건이 충족되지 못하면 파울이다.

12. 세이프티(Safety)
전략적인 이유로, 선수가 확실한 목적구를 포켓에 넣고 미리 세이프티(Safety)를 선언하고 자신의 샷 차례를 상대방에게 넘길 수 있다. 세이프티 샷은 정당한 샷으로 인정된다. 샷을 하는 선수가 확실한 목적구를 포켓에 넣어서 세이프티를 하려면, 샷을 하기 전에 상대방에게 세이프티를 선언해야 한다. 이것은 의도된 세이프티 샷을 상대방에게 인식시키기 위한 샷을 하는 선수의 의무이다. 만약 세이프티 샷을 상대방에게 알리지 않고 샷을 해서 목적구가 포켓에 들어가면, 샷을 한 선수는 다시 계속해서 샷을 하도록 요구 당한다. 세이프티 샷에서 포켓에 들어간 공은 포켓에 들어간 채로 남겨 둔다.

 13. 스코어링(Scoring) 
선수는 자신의 그룹 목적구를 정당한 방법으로 포켓에 넣으면 계속해서 경기를 할 수 있다. 선수는 자신의 그룹 목적구를 모두 정당한 방법으로 포켓에 넣은 후에 8번볼을 포켓에 넣는다.

14. 파울 벌칙
파울에 대한 벌칙으로 상대선수는 프리볼(Ball in hand)을 갖는다. 즉 상대선수는 수구를 테이블 위의 어느 곳에나 놓고 경기를 할 수 있다(브레이크 샷의 경우 외에는 Head string 뒤쪽에 놓을 필요가 없다). 이 규칙은 선수가 상대선수를 불리하게 만들기 위한 고의적인 파울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프리볼 상태(Cue ball in hand)에서 선수는 수구의 포지션을 위해서 손이나 큐의 어느 부분(팁 부분도 포함)이든지 사용해도 된다. 수구를 포지션할 때 앞쪽으로 큐를 스트로크하는 동작으로 수구에 접촉하는 것은 합법적인 샷의 요건을 성립시키지 않으면 파울이다.(규칙 3.39 참고)

15. 컴비네이션(Combination)
컴비네이션 샷은 가능하다. 그러나 컴비네이션 샷에서 8번 볼은 가장 먼저 맞출 수 없다. 8번볼을 먼저 맞추면 파울이다.

16.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포켓에 들어간 공 다음과 같은 경우는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목적구가 포켓에 들어간 것으로 간주된다. 
(1) 파울을 하면서 포켓에 들어간 목적구 (2) 지정한 목적구가 지정한 포켓으로 들어가지 않은 경우 (3) 샷하기 전에 세이프티를 선언한 경우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포켓에 들어간 목적구는 그대로 포켓에 남겨두며, 솔리드이든지 스트라입이든지 이런 방법으로 들어간 공을 샷한 선수에게 유리하게 인정된다.

17. 테이블 밖으로 나간 목적구 어떤 목적구든지 테이블 밖으로 나가면 파울이며 샷을 한 선수는 자신의 차례를 잃는다. 만약 테이블 밖으로 나간 목적구가 8번볼이면 게임에 지게 된다. 테이블 밖으로 나간 목적구는 다시 스팟 위에 놓여지지 않는다.

18. 점프 및 마세이 샷 파울
심판이 주관하는 경기가 아닐 때 수구 파울(Cue ball fouls only)이 경기의 규정으로 존재하는 한, 정당한 목적구가 아닌 방해하는 목적구를 넘기거나 피하기 위해서 점프 샷, 커브 샷 또는 마세이 샷을 시도한 경우에 방해하는 목적구가 움직일 경우, 수구 파울로 간주된다(목적구가 손이나 큐 또는 브리지 중 어떤 것에 의해서 움직이든 관계없이).

19. 8번볼이 목적구일 때
8번볼이 정당한 목적구일 때, 8번볼이 포켓에 들어가거나 테이블 밖으로 나가지 않고 수구를 포켓에 넣거나 파울을 한 경우는 게임에 패한 것이 아니다. 이런 경우 다음 선수는 프리볼(Ball in hand)를 갖는다. 8번볼을 포켓에 넣기 위해서 컴비네이션 샷은 사용될 수 없다(, 8번볼이 처음 맞는 볼일 경우는 제외).

20. 게임의 패배 다음과 같은 위반을 한 선수는 게임에 패하게 된다.
(1) 8번볼을 포켓에 넣으면서 파울을 한 경우(예외: 브레이크 샷에서 8번볼이 포켓 에 들어간 경우) (2) 한번의 스트로크로 자신의 그룹의 마지막 목적구와 8번볼을 동시에 포켓에 넣는 경우 (3) 8번볼이 테이블 밖으로 나간 경우 (4) 8번볼이 정당한 목적구가 아닐 때 8번볼이 들어갈 경우 주의 : 모든 위반 사항들은 다음 샷이 이루어지기 전에 지적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위반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된다.

21. 승부가 결정되지 못하는 경기 테이블에서 연속적으로 각 선수의 3(6번의 샷)의 순서가 지난 후에, 심판이(심판이 없는 경우 양선수의 동의하에) 목적구를 포켓에 넣거나 움직이려고 시도하는 것은 게임에 지게 된다고 선언을 하면, 공들은 다시 랙되고 브레이크를 한 선수가 다시 브레이크를 하게 된다. 이 규칙은 테이블 위에 남은 공의 숫자와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다. 주의 : 8볼에서 한 선수가 3번 연속 파울을 하는 것은 게임에 지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도 막간을 이용해서~~~
포켓볼을 칠때, 브레이크를 한 후 파울없이 모든 공을 포켓시키는 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아웃(runout) - 가장 보편적인 표현, 박스(box), 스킬(skill) 이라고 한답니다.
런아웃에는 여러 게임을 일방적으로 이기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2012년 8월 1일 수요일

iherb 아이허브 가입하기 - 직접 구매해 보기

<아이허브>, <아이허브>하는데 오늘은 <iherb.com>을 알아보죠.
엽산을 구입하기 위해 알아보던 중에 iherb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요. 엽산을 전 정말 비싸게 주고 구입을 했더군요 --; 
 
먼저 http://www.iherb.com/ 접속을 합니다.
그러면 영어로 쏼라~~쏼라~~ 나올꺼에요. 그래도 걱정마시길...
우리나라의 고객들의 수요가 많아서 그런지 여러 국기 중에 태극기가 있습니다. 요기를 클릭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짜짠~~~!! 한글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영어 울렁증을 가지고 계신분들도 저처럼 맘 편히 구매 할 수 있습니다.
*^0^*^0^*    홍~~~홍~~~

내계정을 클릭하면 메일주소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님들께서 원하는 것을 적으면 계정등록 완료가 됩니다.

무지 쉽죠~~~잉 ^^



여기서 부턴 제 첫 구매 성공기 입니다. ㅎㅎㅎ

아이허브를 찾게 된 이유는 '엽산'을 구매하기 위해 서핑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검색 보이죠??? (전세계 공통 마크----- 돋!보!기!)
그곳에 그냥 엽산이라고 입력하면 이렇게 엄청나게 많이 나온답니다. 

folate : 엽산의
folic : 엽산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네요. 즉, 한글로 검색해도 모두 검색된다는 얘기
혹시나 하시는 분들 어렵다는 '동충하초'를 검색하셔도 나온다는 말씀.

걱정 마세요. 한국 구매자들이 많은가봐요. ㅎㅎ
엽산은 임신 3개월 전부터 복용하는 것이 좋은지 아시죠?
꼭 복용을 하셔야 건강한 아가가 태어난다고 합니다.
아이허브를 보다가 궁금했었는데 400이 있고 800이 있더라구요.
저도 400과 800의 차이를 잘 몰랐는데
보통 400은 임신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고
800은 임신 후 아가에게 더 공급하기 위해서 800을 권하더라구요.
시간은 좀 됐지만 제가 시험 삼아 구매한 내역입니다.

추천인 코드 YOF815

참고사항에 보시면 추천인 코드를 넣으면 5%할인이 됩니다.
제 껄 넣으시면 5%가 할인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건 첫구매시에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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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산 Solgar, Folic Acid, 400 mcg, 250 Tablets 
동충하초 Special, Doctor's Best, Ultra Cordyceps, 10 Veggie Caps

엽산은 구매한거고 동충하초는 구매한 껀당 무료샘플을 보내주는 것을 받은 겁니다.
6월 21일에 주문해서 26일 정도에 받았던 것 같습니다.
배송도 우체국 택배로 발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고 해외배송이라해도 그리 오래 걸리는 편은 아닌듯 합니다.
요기 왼쪽제품은 예전에 우리나라 G*샵에서 구입한 엽산이고 오른쪽 제품은 아이허브 제품입니다. 물론 같은 제품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잠깐 비교를 한다면.....

왼쪽 : 솔가 400제품 100 Tablets \33,000원 (10% 할인전+ 5%정도 더 가능)=약 \28,200원
오른쪽 : 솔가 400제품 250 Tablets $12.98 ($2.60 할인전) * 1,200(환율가정)=약 \12,500원

조금은 심한듯...

이젠  아이허브닷컴이닷~!!